COMPANY

CEO  David ChoCFA

Professional Experience 


CEO, Daishin Economic Research Institute 
(2019 - 2024)
CEO, Korea ESG Research Institute 
(2019 - 2024)
President, CFA Society of Korea 
(2014 - 2018)

Head of Research Center, Daishin Securities (2011 - 2016)

Quantitative Analyst (2000 - 2016)


Advisory Experience


Public Officials Benefit Association, Investment Committee (2015 - 2017)
Teacher's Pension, Budget Management Committee (2015 - 2019)
Korea Exchange, Budget Management Committee (2017 - 2019)
Ministry of Economy and Finance, Financial Services Commission (2019 - 2020)
Korea Trade Insurance Corporation, Financial Asset Management Committee (2017 - 2021)
Korea Sports Promotion Fund, Asset Management Committee (2021 - 2022)
Employment Insurance Fund, Performance Evaluation Committee (2021 - 2023, 2023 - Current)

Korea Sports Promotion Foundation, Asset Management Committee (2022 - 2024)
National Health Insurance Service, Budget Management Committee  (2023 - Current)


Awards

Maeil Business Newspaper Securities Person Award for Investment Strategies 
('09, '12, '15)
Best Analyst Chosun Ilbo ('06 - '09)/ Grand Prize Analyst Chosun Ilbo ('09)
Among Others


We aim to provide investors with alternative perspectives 
based on detailed explanations and analyses of historical financial data.

David Cho, CEO

Media

Press

원본: 네이버 뉴스(링크)


조윤남 코어16 대표

'데이터 투자' 퀀트 알고리즘 개발
"美 주식, 20일 주기로 사고팔아라" 


‘주가수익비율(PER)이 높은 종목은 피하라’는 증권가의 ‘국룰’에 반기를 든 투자 고수가 있다. 퀀트 알고리즘 개발업체 코어16 창업자인 조윤남 대표(사진)다. 신한투자증권 퀀트애널리스트,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 대신경제연구소 대표를 지내고 올 2월 회사를 창업한 그는 “PER이 높을 때 사서 낮을 때 팔아야 할 종목이 있다”고 했다. 삼성전자가 대표적이다. 그는 “사이클 변동이 심하고 변화를 알기 어려운 반도체산업은 주당순이익(EPS) 전망치가 주가에 후행한다”며 “주가는 오르는데 EPS 전망치가 따라오지 못할 때가 매수 기회”라고 했다. 그러면서 “삼성전자는 12개월 선행 PER(주가에 EPS 전망치를 나눈 값)이 16배가 넘어 지금 사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자신이 직접 만든 ‘GPS 좌표법’도 소개했다. 성장(growth), 이익(profit), 안정(stability)의 영어단어 앞 글자를 딴 성장 지표다. 이 지표는 주당순이익(EPS) 증가율, 이익은 자기자본이익률(ROE), 안정은 순부채 비율을 따져 총합을 100으로 만든다. 조 대표는 “삼성전자 좌표 값은 ‘60:30:10’인데, 모든 수치가 높은 종목보다 특정 값이 두드러진 기업이 투자 매력이 높다”고 했다.

그는 미국 주식 투자자는 매수·매도 기준일을 20거래일로 잡으라고 조언했다. 조 대표는 “S&P500지수나 ‘SPDR S&P500 트러스트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을 분석해보니 통계적 확률 분포(변동성)와 시장의 방향이 20일을 주기로 변하는 것을 발견했다”며 “개인투자자들도 퀀트의 기본 구조를 이해하고 투자하면 수익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ttps://www.mk.co.kr/news/economy/7518873 ■ 달러투자 열풍 이끈 대신증권 2인의 투자가이드 유승덕 고객자산본부장(전무)과 조윤남 리서치센터장(전무)은 대신증권의 '달러자산에 투자하라'는 하우스뷰에 맞춰 고객들의 투자 포트폴리오 강화에 힘쓰고 있는 대표주자다. 유 전무는 2014년 고객자산본부장을 맡으며 두 가지 관점에서 고민했다. 고령화, 저금리, 저성장 국면에서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투자 비중이 너무 낮다는 것과 통화 관점에서의 포트폴리오 다변화였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글로벌 경제권에서 가장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 미국에 대한 투자 확대와 최고의 안전자산으로 평가받는 달러자산의 비중 확대였다. 이 두 가지 관점에서 고객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나가기 시작했다. 달러RP에 가산 금리를 주는 특판 달러RP 상품을 내놓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업계에선 처음으로 달러표시 ELS를 발행했다. 또 업계에선 처음으로 초우량 글로벌 기업을 기초자산으로 만든 100조클럽 ELS도 발행하고, 환율변동에 노출된 언헤지형 투자상품을 도입하는 등 금융투자업계에서 달러투자 붐을 일으켰다. 유 전무는 오늘도 말한다. "고객의 입장에서 좋아 보이면 전략은 언제나 바뀔 수 있다. 하지만 아직까진 달러만한 게 없어 보인다"고. 조 전무는 '달러자산에 투자하라'는 전략을 만들어낸 주인공이다. 수년 전부터 달러 강세가 글로벌 금융시장의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강조해 온 그는 반 년이 넘는 준비기간을 거친 뒤 드디어 2015년 1월 대신증권 전 직원이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 모인 가운데 하우스뷰를 선보였다. 조 전무가 말하는 하우스뷰의 핵심은 '고객이 돈을 잃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는 "원·달러 환율의 변동폭이 있지만 불안정한 상황엔 역시 달러만 한 상품이 없다"며 "원·달러 하락 시에 달러를 매수해 놓으면 나중에 다른 자산을 매수할 때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조 전무는 달러 투자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한 공을 인정받아 '2015년 매경 증권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https://www.mk.co.kr/news/special-edition/5412991 [매경 증권인상 / 금상] 투자전략 / 조윤남 대신證 리서치센터장 등락 심했던 2012년 증시 M자형 장세 정확히 예측 조윤남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증권인상 투자전략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2012년 코스피 방향성을 정확히 예측해 투자자들의 투자수익을 높이고 위험을 회피하는 데 도움을 준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조 센터장은 족집게 증시 예측으로 명성이 높았다. 대부분 증권사가 주식시장 '상저하고' 흐름을 예측했던 반면 조 센터장은 '상고하저'를 주장했다. 2012년 코스피 최고점을 3월에 찍었으니 결론적으로 조 센터장의 예측이 맞은 셈이다. 주가 방향성도 분기별로 정확히 예측했다. 지난해 유독 등락이 반복되는 어려운 장세였음에도 불구하고 분기별로 M자형 장세를 정확히 맞췄다. 1분기 상승, 2분기 하락, 3분기 상승, 4분기 하락을 각각 예측했다. 조 센터장은 미국 경기 회복 기대감으로 1분기까지 주가가 강세를 보인 후 유럽 재정위기 우려감으로 4월부터 주가가 크게 하락할 것이라 내다봤다. 2분기 이후에는 미국이 QE3를 시행하고 ECB는 보다 많은 유로를 발행할 것으로 예상되자 강한 상승세가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전고점을 돌파하지 못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2012년 하반기 코스피지수 변동 범위 역시 상반기와 비슷한 수준인 1780~2050으로 예측한 바 있다. 이 밖에도 미국 경제지표에 대한 정확한 해석을 통해 국내 주식시장의 대표주 격인 삼성전자의 매수ㆍ매도 시점을 정확히 조언하기도 했다. 조 센터장의 2013년 증시 전망은 지난해와 사뭇 다르다. 그는 "올 한 해 증시는 상반기보다 하반기로 갈수록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코스피의 예상밴드는 1820~2250. 미국, 중국, 유럽의 경제상황이 하반기부터 점차 회복되기 시작할 것이며, 수출 대표국인 한국이 글로벌 경기 회복에 따른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가 4월까지 상승흐름을 이어가고 그 이후에는 조선, 철강, 기계 등 자본재 위주의 산업들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조 센터장은 지난 10년간 투자전략 제시에 있어 금융공학적 분석의 실용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가 방향 및 수준 예측과 포트폴리오 전략에서 독창적이고 계량화된 분석모델을 통해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고 있다. 매일경제 베스트 애널리스트 평가에서 계량분석 부문 10회 연속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에 선정되었으며, 투자전략 부문에서도 두 차례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에 선정됐다. 조 센터장은 한양대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했으며 삼성엔지니어링, 우리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등을 거쳐 지난 2007년 5월 대신증권에 합류했다. [김혜순 기자]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207136193b “우리도 선진국처럼” 열정 불태우는 베테랑 애널들 조윤남 대신경제연구소 대표는 한국 퀀트 애널리스트의 ‘전설’이다. 우리투자증권·신한금융투자·대신증권 애널리스트를 거쳤다. 대신증권에서 리서치센터장을 역임할 당시 국제 공인재무분석사(CFA) 한국협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한 리서치센터장은 “조 대표는 한국 퀀트 분석의 기초를 마련하고 증권 분석의 한 분야로 뿌리내리게 한 애널리스트”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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